신랑 엄동협 & 신부 윤지연

2026 · 10 · 24 · SAT

커플 사진

모든분들을 모시고 싶었으나, 신부의 건강상의 이유로 가족과 함께 작게 식을 올리려고 합니다. 친구 및 지인 여러분들께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. 좋은 자리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.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
Date

2026년 00월 00일 토요일

복사했심다. 감사함다!! 잘살겠습니다!